2030 청년들에게 집중하는 치유 프로그램

 당신으로 충분합니다 

 

 

청년 나편은 2030 청년들에게 집중하는 치유 프로그램입니다.

 

불안정한 사회에서 청년들은 ‘능력’이나 ‘쓸모’로 ‘평가’받으며 대상화되곤 합니다. 청년들이 스스로의 존재 그 자체에 집중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공감인은 청년들이 저마다의 삶을 꾸려나가는 개별적 주체이자, 치유적 존재임을 확신할 수 있는 사회를 꿈꿉니다.

 

청년 나편.jpg

 

프로그램
구성

  1. 한분 한분에게 정성을 다해 준비한 치유밥상
  2. 심리적 장벽의 문을 여는 다섯 가지 이야기
  3. 내 삶을 만날 생생한 다섯 가지 주제들
  4. 마음의 맨살을 어루만질 음악과 시
  5. 매주 1회/ 회당 3시간/ 총 6주 과정

참여자
소감

‘속마음 들키지 말자’, ‘다른 사람 이야기만 듣자’, 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마음을 무장해제 당하는 마법 같은 경험을 했어요.

암담하고 주눅이 들어 있었는데, 뽀송뽀송 털갈이를 한 기분이에요.

내가 나를 온전히 마주하면서 나를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었어요. 좀 더 용기를 내어 나를 돌볼 수 있을 것 같아요.

2년 동안 많이 힘들어서 멘탈이 약해져 있었어요. 이제는 세상이 조금 더 안전하게 느껴져요.

취준생을 오래해서 인생을 헛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개인은 존중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이 확고해졌어요.

 

나편 프로그램 사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