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지역 혹은 특정 집단에 집중 적용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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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성을 가진 치유활동가들을 조직해 소외된 지역이나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정서적 불편함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맘 프로젝트에서는, 특히 시민의 ‘안전, 보호, 서비스’ 직군 종사자들(감정노동 현장에 근무하는 직원)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건이나 상황에 의해 심리적 내상이나 정서적 피로감이 누적되어 있는 감정노동자들에게는 치유가 필요합니다. 그들의 내상이나 피로감은 그때그때 해소되어야 시민에게 안전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만, 감정노동 현장의 여건은 그렇지 못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업무로 인해 생긴 스트레스를 개인이 따로 시간을 내서 해소해야하는 불합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본 프로그램이 감정노동 현장을 찾아갑니다.

 

본 프로그램은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염려 없이 자신이나 집단의 상처, 갈등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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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5~20명 소그룹으로 운영
  2. 개인정보 노출을 차단한 치유적 환경에서 진행
  3. 연관성 없는 관계 밖 참여자 구성
  4. 마음의 장벽을 허무는 공감대화 방식 적용
  5. 1회 3시간 / 단회기 또는 3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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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봄 직군: 요양사, 간호조무사,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심리상담사 등
  2. 감정노동 직군: 전화상담원, 판매직, 홀 서빙, 캐셔 등 서비스업 종사자
  3. 공익 직군: 시민사회단체 종사자, 소방공무원, 행정직 공무원 등
  4. 특정 대상: 육아맘, 예술인, 취업준비생, 비정규직 노동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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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래 ‘우리편 프로그램 사전 신청’ 버튼을 클릭합니다.
  2. 공감인 사무국으로부터 연락을 기다립니다.
  3. 신청한 날짜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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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독박 육아에 지쳐 아이에게 화만 내는 저를 책망했었는데, 이야기를 하다보니 저만 그런 게 아니더라고요. 그 순간 안심이 됏어요.” (2016년 직장맘편 참여자)

“생사의 갈림길에서 감정없이 일하는 고통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와 동료 모두에게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2017년 소방공무원편 참여자)

“혼자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어요. 함께 고민을 나누기만 해도 서로에게 용기를 줄 수 있다는 경험을 하고 갑니다.” (2018년 방송작가편 참여자)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고민하던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속마음을 이야기할 수 없어서 힘들었다는 걸 깨달았어요.“ (2018년 보육교사편 참여자)

 

 

우리편 프로그램 사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