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프로젝트 [우리편]

|  특정 지역 혹은 특정 집단에 집중 적용하는 프로그램

<우리편>은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특정 지역 혹은 특정 집단에 집중 적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발성을 가진 치유활동가들을 조직해 소외된 지역이나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정서적 불편함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맘 프로젝트에서는, 특히 시민의 ‘안전, 보호, 서비스’ 직군 종사자들(감정노동 현장에 근무하는 직원)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건이나 상황에 의해 심리적 내상이나 정서적 피로감이 누적되어 있는 감정노동자들에게는 치유가 필요합니다. 그들의 내상이나 피로감은 그때그때 해소되어야 시민에게 안전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만, 감정노동 현장의 여건은 그렇지 못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업무로 인해 생긴 스트레스를 개인이 따로 시간을 내서 해소해야하는 불합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본 프로그램이 감정노동 현장을 찾아갑니다. 본 프로그램은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염려 없이 자신이나 집단의 상처, 갈등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2015년도에는 상담봉사자, 소방공무원, 도서관 사서, 간호사, 초등교사 등을 대상으로 <우리편>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소방공무원들께서 편지로 보내온 속마음 들입니다.

 

신청절차

신 청

단체 협의 후

온라인 신청서 작성

 

문 의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사무국

☎ 02-557-0852~3

 

대상 선정

치유활동가 일정 조정 후 단체 확정

안내 메일 개별 발송

 

사연 보내기

익명성이 보장된 사연 전달

현장 쓰기(별도안내)

 

<우리편> 참여

<우리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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