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프로젝트 중요 공지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사무국입니다.

 

최근 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하신 분께서 자신이 믿고 있는 종교를 다른 참여자 분께 권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종교를 포교할 자유도 있습니다. 하지만 공감인 프로그램의 목적은 치유이지 포교가 아닙니다. 공감인의 프로그램에서 만난 사람들을 종교적 목적의 대상으로 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편’ 6주를 수료하시면 치유활동가수첩을 받는데요, ‘치유활동가 자기 약속’ 항목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 우리는 치유활동 참가자들을 상업, 종교 등 사적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종교와 관련하여 서로의 경계를 침범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위와 같은 일을 목격하셨거나 경험하신 분들은 주저없이 사무국으로 연락바랍니다.

 

☎02-557-0852, mom@gonggamin.org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