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만나며 서로에게 집중하고 공감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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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나는 시간으로 초대

쓸모와 능력만으로 평가되는 경쟁 사회 속에서 우리네 삶은 때때로 힘겹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는 수시로 외면당하곤 합니다. 내 삶의 대목에서 만난 속마음에 깊이 눈 맞춰보신 적 있으신가요? 구체적이로 생생한 ‘내 마음에 집중해보는 시간을 당신에게 선물하려 합니다.

 

내 삶의 쉼표가 되어 줄 새로운 힐링 프로그램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는 전문가가 일반인을 치유하는 권위적·수직적 치유에서 벗어난 프로그램입니다. ‘나’의 마음에 집중하는 치유릴레이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는 이 사회에 치유적 공기를 퍼뜨립니다.

 

엄마성(性)과의 만남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올려보신 적 있으신가요? ‘나’라는 이유만으로 오롯이 나를 사랑해주던 엄마, 또 ‘내 엄마’라는 것만으로 엄마를 무조건 신뢰하던 나. 우리는 존재만으로 사랑받았고 또 깊이 사랑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신을 사랑해주는 엄마 같은 존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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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분 한분에게 정성을 다해 준비한 치유밥상
  2. 심리적 장벽의 문을 여는 다섯 가지 이야기
  3. 내 삶을 만날 생생한 다섯 가지 주제들
  4. 마음의 맨살을 어루만질 음악과 시
  5. 매주 1회/ 회당 3시간/ 총 6주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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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래 ‘나편 프로그램 사전 신청’ 버튼을 클릭합니다.
  2. 원하는 일정과 장소를 선택합니다.
  3. 공감인 사무국으로부터 연락을 기다립니다.
  4. 선택한 날짜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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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하기 힘들어서 마음의 선반에 올려놓았던 감정들을 정리할 수 있어 좋았어요.” (2017년 참여자)

“저의 상처에만 집착하지 않고, 타인의 아픔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2017년 참여자)

“친한 친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일들까지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마법 같은 경험이었습니다.” (2018년 참여자)

“극진한 환영과 정성스런 배려에 참여하는 내내 제가 소중한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것 같아 마음이 따뜻했어요.” (2018년 참여자)

“사람에 대한 믿음이 조금 생긴 것 같아 앞으로 열린 마음으로 먼저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2019년 참여자)

“저의 감정과 의사를 표현하는 것으로 오랫동안 눌러왔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었습니다.“ (2019년 참여자)

 

 

나편 프로그램 사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