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치유활동가란?

 

 

리더 치유활동가란 ‘서울시 힐링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의 높은 질과 안정적 진행을 위해 프로그램의 총 책임을 담당하는 치유활동가이다. 여기서 총 책임을 담당한다는 뜻은 일방적 지시를 한다는 뜻이 아니라 다른 치유활동가들이 충분히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맡은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뒤에서 받혀주는 뒷배의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참여자에게 치유활동가가 든든한 엄마가 되어 주듯 리더 치유활동가는 참여자뿐만 아니라 치유활동가들의 든든한 엄마가 되어주는 셈이다. 그렇기 때문에 리더 치유활동가는 누구보다도 더 높은 개인적 역량과 더 높은 자기 성찰이 요구된다.

 

 

리더 치유활동가의 자격

 

아래 4가지 조건에 모두 해당하는 사람 중 선발합니다.

①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나>편(이하 ‘<나>편’)을 참여한 자 
② 치유활동가 수련과정을 이수한 자 
③ ‘<나>편’ 진행 치유활동가로 활동한 자 
④ ‘상담학교 상처입은 치유자 과정’ 수료자

 

 

리더 치유활동가 신청절차

 

신청

• 리더 치유활동가 자격 기준에 맞는 대상자 지원신청

심사

• 리더 치유활동가로서의 인성과 자질, 치유활동 경력을 심사

교육

• 리더 치유활동가 양성과정 참여

• 매뉴얼 교육 및 사업내용 공유 등

위촉

•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지역별 전담 리더 치유활동가 선정

 

 

리더 치유활동가의 역할

① 서울시 자치구의 보건소 실무자들과 치유활동가, 자원봉사자들이 맘 프로젝트 전반에 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나>편’의 원활한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주도적, 적극적으로 돕고 교육하고 조율한다.

② 해당 자치구의 ‘<나>편’ 진행을 총괄하며 5, 6회차는 직접 진행한다.

③ ‘리더 치유활동가’는 현장의 최종 책임자이다. ‘<나>편’ 진행과 관련하여 현장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이견이 있을 때 ‘리더 치유활동가’가 최종 결정을 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진다.

④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우리>편’ 진행을 맡는다.

 

 

❑  리더 치유활동가의 기본 태도

 

① ‘Warm & Firm’ → 단호하지만 부드러워야 한다.
: 치유프로그램의 원칙과 정해진 내용에는 단호하고 엄격해야 하지만 그것을 전달하는 태도는 지지적, 공감적이어야 한다.  

② ‘리더 치유활동가’로서 활동하는 자신에 대해 끊임없이 ‘성찰’해야 한다. 그래야 독선적이거나 우유부단하지 않고 건강한 ‘리더 치유활동가’의 모습에 더 가까워진다. 자기성찰, 자기점검이 없으면 언제나 부작용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