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마음에 집중하고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1. 사실 우리는 모두 사람이었다

    재계약이 계속될 줄 알았는데 회사로부터 이번에는 재계약이 안 된다는 통보를 들었다. 계약이 끝나기 일주일 전에. 갑작스럽게 백수가 되었고 세상의 눈을 피해, 부모님의 눈초리를 피해 나는 방 안에 갇혔다. 나를 위해 울어 준 동료 언니가 많이 보고 싶었다. 어느 사연자의 이야기였다. 모임 내내 말 잘하고 똑 부...
    2016-12-21 Wed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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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르신 공감단’ 활동을 마무리하며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에서는 <어르신 공감단>이라는 이름으로 어르신들을 찾아갔습니다. 새로운 만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드리고, 세대 간의 대화를 통해 어르신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올 해에는 총 9번의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데면데면 하다...
    2016-12-15 Thu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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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제동 인문학특강을 듣고 나서

    안녕하세요~! ^^ 저는 오래전부터 심리치유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고 또한 저의 개인적인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서 오랫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던 시민의 한 사람이고 또한 앞으로 심리치유 관련된 전문직을 갖고자 하는 적지 않은 포부도 또한 갖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정말 우연한 기회에 서울시민 힐링프로...
    2016-12-02 Fri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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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참여후기] 민들레 씨앗이 된다는 것은 즐거운 일!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에서 일하는 엄마들과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우리편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자유로운 날인 수요일, 회사가 끝나고 있는 저녁 시간에 프로그램이 마련된 동대문구 프로그램에 신청하...
    2016-12-01 Thu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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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안 그래도 힘든데, 왜 우리에게 힘든 얘기 시키나요? - 소방공무원 편

    얼굴도 모르고 눈길 한 번 스친 적이 없는 분들께 “저는 치유활동가입니다”라며 일하다 부딪히는 아픔들, 누군가에게 얘기하길 꺼려지던 속마음을 꺼내 보여 달라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 메일을 받는 입장에서는 “이게, 뭐지?”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글을 부탁하는 것이 너무나도 조심스러웠...
    2016-11-29 Tue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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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참여후기] 따뜻했던 시간을 마무리하며

    지난 목요일(11/03) 홍대에서 열렸던 치유구조와 원리 강의는 ‘명불허전’ 역시나 좋았습니다. 긴 시간이 지났는데도, 정말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 친구들을 뺀 12명 모두가 자리하였으니,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프)’가 정말 좋았나 봅니다. 치유구조와 원리 강의가 끝나고 카톡방...
    2016-11-25 Fri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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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참여후기] 더 건강해질 내 모습이 기다려진다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금천구 참여자분의 느낌을 한번 들여다 볼까요~ “‘맞아. 나에게 엄마가 필요해’ 라는 생각으로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처음에는 네 분의 활동가가 너무 환대해 주시고 대접해 주셔서 부담스러운 마음도 있었지만, 이내 따뜻한 엄...
    2016-11-03 Thu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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