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나누기

|  자신의 마음에 집중하고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1. 2016년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치유워크숍(상담학교) 후기

    ‘워크숍’이라는 단어는 ‘공동 수련’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괜히 소풍가는 기분이 나며 다른 날보다 신이 나는 단어인거 같다. 하지만 이번에 참여하게 된 상담학교 워크숍은 다른 때보다 신이 난다는 기분보다는 ‘가야되나 말아야 되나’라는 마음으로 워크숍 장소로 출발하였다. 수료기준...
    2016-08-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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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치유원리 구조 특강을 듣고서,,,

    제목에서부터 어려움이 느껴져 약간의 망설임은 있었지만 용기 내어 참석했고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6주간 ‘나’편을 통해 내가 그동안 뭐가 힘들었는지 그리고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했었는지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는 기억들을 떠올리며 보낸 시간 이였습니다. 하지만 대화를 나누면서 불편한 적도 있...
    2016-08-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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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영상] 1박 2일 동안의 치열했던 치유활동가 '치유워크숍' 참여 후기모음

    상담학교를 마치고 나니 상상하지 못하게 마음이 홀 가분 해졌다. 홀 가분 이라는 단어의 느낌이 이런 것인 줄 정말이지 몰랐다. 가슴 한구석에 돌덩이 하나를 안고 살아가는 무거운 느낌이 였는데, 돌덩이가 모래가 되어 날아 가버렸다고 해야 하나? 뿌연 미세먼지에 숨 가쁘게 느꼈던 호흡이 힘차게 내리는 소나기에 씻겨져 맑은 ...
    2016-08-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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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리더치유활동가 교육을 마치고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프)’ 치유프로그램과 3년 전 인연을 시작으로 자치구에서 진행도 하고 치유밥상 봉사도 하고 자원활동 봉사도 하다 보니 처음에 맘프에 참여했던 마음과는 다른 내 자신만의 뭔가가 늘 새롭게 마음속에서 요동치는 듯했다. 같이 활동하던 선생님들과 함께 했던 상담학교에서도 늘 ...
    2016-08-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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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참여후기]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6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성북구 참여자님의 생생 후기입니다. 참 많이 답답했습니다. 미움과 원망들이 잡초처럼 자라나 나를 괴롭혔지요. 그 동안에 묻어두고만 지내왔던 일들이 반란을 일으킨 탓이겠지요. 그저 묻어두면 썩어 없어질 것 같았는데... 녀석들은 썩기는커녕 독초가 되어...
    2016-06-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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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너:타인을 바라보는 시선, 인권감수성, 장애’ 치유활동가 역량강화를 위한 인문학 특강 후기

    제 2회 인문학 특강은 ‘너:타인을 바라보는 시선, 인권감수성, 장애’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다. 1회의 ‘나’에서 시선을 옮겨 ‘너’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과 편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다. 7팀의 사람들 중 2팀만 구할 수 있다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판단의 잣대를 ...
    2016-06-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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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참여후기]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이렇게 대 놓고 해 본 적이 있던가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송파구 참여자 분의 느낌을 한번 들여다 볼까요~ “이 프로그램에 지금까지 4번을 참여하였다. 첫날 등록을 마치면 밥을 준다. 밥! 오롯이 나만을 위한 밥상. 개인쟁반에 밥, 국 반찬 3가지 소박하지만 뭔가 어색하다. 밥을 먹는데 물도 가져다주시고, 식사가 끝나면 쟁반을 치워주시기까지 한다. 그 느...
    2016-06-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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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6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중랑구 홍보부스 행사

    2016-05-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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