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나누기

|  자신의 마음에 집중하고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1. 김제동 인문학특강을 듣고 나서

    안녕하세요~! ^^ 저는 오래전부터 심리치유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고 또한 저의 개인적인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서 오랫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던 시민의 한 사람이고 또한 앞으로 심리치유 관련된 전문직을 갖고자 하는 적지 않은 포부도 또한 갖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정말 우연한 기회에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
    2016-12-0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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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참여후기] 민들레 씨앗이 된다는 것은 즐거운 일!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에서 일하는 엄마들과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우리편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자유로운 날인 수요일, 회사가 끝나고 있는 저녁 시간에 프로그램이 마련된 동대문구 프로그램에 신청하였습니다. 친...
    2016-12-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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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안 그래도 힘든데, 왜 우리에게 힘든 얘기 시키나요? - 소방공무원 편

    얼굴도 모르고 눈길 한 번 스친 적이 없는 분들께 “저는 치유활동가입니다”라며 일하다 부딪히는 아픔들, 누군가에게 얘기하길 꺼려지던 속마음을 꺼내 보여 달라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 메일을 받는 입장에서는 “이게, 뭐지?”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글을 부탁하는 것이 너무나도 조심스러웠습니다. 치유...
    2016-11-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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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참여후기] 따뜻했던 시간을 마무리하며

    지난 목요일(11/03) 홍대에서 열렸던 치유구조와 원리 강의는 ‘명불허전’ 역시나 좋았습니다. 긴 시간이 지났는데도, 정말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 친구들을 뺀 12명 모두가 자리하였으니,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프)’가 정말 좋았나 봅니다. 치유구조와 원리 강의가 끝나고 카톡방에서 마치 유...
    2016-11-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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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참여후기] 더 건강해질 내 모습이 기다려진다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금천구 참여자분의 느낌을 한번 들여다 볼까요~ “‘맞아. 나에게 엄마가 필요해’ 라는 생각으로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처음에는 네 분의 활동가가 너무 환대해 주시고 대접해 주셔서 부담스러운 마음도 있었지만, 이내 따뜻한 엄마의 마음이라...
    2016-11-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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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나의 감정을 돌아봐 주는 시간 -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치유활동가 참가 후기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프)’ 프로그램은 천천히 자신과 타인의 기억과 감정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일을 훈련한다. 처음 본 사람들과 마음을 여는 일은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차려준 맛있는 밥을 함께 하고, 내 마음속의 어떤 상황을 말하고, 그때의 나를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2016-10-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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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문재 시인과 함께한 ‘인문학특강’을 듣다

    광진구에서 2016 하반기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치유활동가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인문학 특강이 마련되어 있다는 소식을 접했고,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문학 특강 4회차 주제는 이문재 시인의 ‘치유의 글쓰기’라고 했습니다. 해가 슬슬 질 무...
    2016-10-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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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누구에게나 상처가 있고, 치유가 필요하다!

    처음으로 글을 쓰는 것 같네요. 아침에 보면 지우고 싶어질 수도 있지만, 이 밤에 든 생각은 무조건 적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노트북을 꺼냈습니다. 저는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프로그램과 여섯 번 만나는 시간 동안 제가 달라지거나 상처가 치유될 수 있다고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힘들었어요. 나...
    2016-10-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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