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나누기

|  자신의 마음에 집중하고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1. 어르신은 그 자체로 빛나는 존재

    뜨거웠던 여름, 성수동에서는 ‘어르신공감단’ 사전교육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어르신공감단에는 꼭 함께하고 싶다’는 선생님들이 궂은 날씨에도 이곳을 찾아주셨습니다. 세 번의 교육 동안, 많은 선생님들과 함께 어르신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어르신들에 대해 가지고 ...
    2017-08-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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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찬찬히 나를 응시하는 시간

    청년, 누군가는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렌다는 그 시기. 그러나 제게 이 시대의 청년으로 살아내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미디어가 만들어내는 청년에 대한 이미지는 끊임없이 제 자신을 초라하게 만들었고, 기성 세대들이 농담처럼 얘기하는 청년에 대한 정의는 마치 제가 ‘올바른 청년’으로 살지 않고 있는 ...
    2017-08-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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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또 다른 ‘나’를 들여다보는 우리들만의 시간, 자기마감워크숍

    지난 7월 19일 수요일 오후 헤이그라운드 지하 대강당에서 2017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프)’ 상반기 ‘자기마감워크숍’이 있었습니다. 자기마감워크숍은 자치구 ‘나편’에서 치유활동 릴레이를 펼치신 활동가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치유활동을 하며 느...
    2017-07-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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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직장 맘에게도 절실히 엄마가 필요하다

    동네에 포스터 하나가 붙었습니다. ‘돌봄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돌봄 인문학'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육아의 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어린 생명체가 하나 탄생했다는 사실 뒤로 끝도 없이 따라오던 육체적인 노동과 버겁던 마음들이 엄청났었습니다. 육...
    2017-07-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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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회복지사에게도 엄마가 필요하다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 사회복지사 지난 6월 9일 오후 2시 동그라미재단 모두의 홀에 사회복지사 50여 명이 모였습니다. 이날은 사회복지사 및 사회복지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민간독립재단 중부재단의 제안을 받아 ‘정혜신과 함께하는 치유토크’가 진행되는 날이었는데...
    2017-06-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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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치유원리구조 교육 현장스케치

    “어서오세요~”“반갑습니다~”“환영합니다~” 치유활동가들의 목소리가 경쾌하게 들리는 이곳은 서울광역자활센터 대강당입니다. 지난 6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프) <나편> 6주 수료자 대상으로 마련된 <치유원리구조> 교육이 있었습니다. 이...
    2017-06-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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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맘프로젝트에서 마술 같은 기적을 만나다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프)’ 상반기 자치구 <나편> 도봉구 진행을 하고 나서 2015년 9월 3일 맘프를 처음 만났던 그 날이 자꾸만 떠오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 것 같다. 강남구 <나편> 밥상 자원활동을 하면서 ‘아! 내가 참여자였을 때 밥상치유활동가와 자원활동가 선생님들도 이렇게 정성껏 ...
    2017-06-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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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오월의 장미, 그리고 온 마음이 가득찬 하루

    2017년 5월 19일 올해 첫 폭염 예보가 떴다. 오늘 같은 날 축제라니! 게다가 오늘은 내 생일이다. 그런데도 내가 구로구에서 중랑구까지 오게 된 것은 홍보부스를 하기 위함이었다. 3년 전에 시작한 치유활동가 활동. 최근에 나는 중랑구에서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9기 과정을 맡았고, 6주 과정이 마무리된지 얼마 안된지라...
    2017-05-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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