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마음에 집중하고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1. 장미축제와 함께 한 중랑구 홍보부스 행사

    간만에 쾌청했던 5월 19일 토요일, 중랑구에서 열린 서울 장미축제에 다녀왔다. 평소에 축제를 찾아다니는 편은 아니다. 축제장에서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를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하는데, 자원 활동가가 필요하다고 해서 신청한 것이다. 중랑구는 내가 전에 살던 곳이어서 애착이 가기도 하고, 맘...
    2018-05-28 Mon file
    Read More
  2. 홀린 듯 참여하게 된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나편’

    처음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이 프로그램을 확인하는 순간 무엇에 씐 듯 홀려 들어갔어요. 몸도 불편하면서 무슨 일을 날마다 벌이느냐고 주위의 핀잔도 많이 있었지요. 하지만 홀가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거운 돌을 내려놓은 듯 말이예요. 공부할 시간도 없다면서 "무엇을 또?"라는 소리까지 들으며 시작하게 된 ...
    2018-05-28 Mon file
    Read More
  3. 한사람의 평생을 품에 끌어안다

    2018년 어르신공감단 첫 번째 활동을 시작한 곳은 성동구 행당2동입니다. 어르신들이 마음 편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정성껏 공간을 꾸미고, 치유활동가들은 마음을 모았습니다. 촛불을 사이에 두고 어르신과 마주 앉은 치유활동가들은 한순간이라도 놓칠까 봐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어르신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2018-04-25 Wed file
    Read More
  4. 마음문을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공감인 ‘자체 나편’에서 오퍼레이터 치유활동을 경험한 걱정쟁이 정윤희입니다. :) 오퍼레이터를 하게 되면 난 어떻게 해야 되지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실수하면 어떡하지...?’ 겁이 났습니다. ‘그래도 일단 질러보자~’라는 생각을 했습니...
    2018-04-23 Mon file
    Read More
  5. KBS 명견만리,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에 주목하다

    지난 3월 19일 월요일 저녁, 헤이그라운드 공감룸에서는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프)’ 치유활동가를 위한 나편이 운영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자와 치유활동가들만으로 진행되는 보통의 나편과 달리 이날은 좀처럼 볼 수 없는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치유활동가와 참여자 주위로 KBS 카메라 ...
    2018-03-27 Tue file
    Read More
  6. 나도 충분히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프)」 교육을 받으러 먼 거리를 왔습니다. 분위기도 낯설고 참여형 진행방법도 사람들도 낯설었습니다. 그중에 낯이 익은 얼굴들도 보였는데 맘프 6주차 때 자원활동가로 참여했던 분이 있었습니다. 반갑기보다는 말을 걸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간식이 제공될 때 ...
    2018-03-27 Tue file
    Read More
  7. 2018년 마음이음 생명존중 역량강화 교육

    지난 2월 8일 서울시청 신청사 4층 회의실에서 서울시 자치구 자살예방사업 담당공무원과 지역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사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2018년 ‘마음이음 생명존중 역량강화 교육’이 있었습니다. 2018년 중앙정부 및 서울시의 자살예방사업 변화 및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역사회기반 자살예방사업 ...
    2018-02-21 Wed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 15 NEXT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