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나누기

|  자신의 마음에 집중하고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1. 상처를 넘어 세상을 살아가는 힘

    치유활동가는 아직 아니지만 아내와 함께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나편’을 경험하면서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고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나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번 인문학특강을 신청하게 되었고 아내와 자리를 함께 했다. 나는 심리분야의 전공자도 아니고 오랫동안 ...
    2017-12-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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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을 대신하여 보낸 수호천사 ‘엄마’

    엄마가 되어서야 알게 된 엄마의 사랑. 그 헌신이 얼마나 컸는지 알게 되어 엄마라는 단어를 읽기만 해도 눈가에 이슬이 맺힙니다. 그래서 엄마는 제게 마법의 단어입니다. 엄마의 깊이를 알기에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라는 프로그램명을 보는 순간 플러스친구를 수락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누구에...
    2017-12-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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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공감이란 무엇인지 같이 알아가 봐요

    2017년 여름에서 가을,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청년편 6주에 참여하고 추석이 지난 몇 번째 토요일. ‘치유 원리와 구조’ 교육을 듣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나편’이 끝이 아니라는 반가움과 토요일 날씨도 참 좋았기에 궁금+설레는 마음을 안고 헤이그라운드로 향했습니다. 분명히 3주 ...
    2017-11-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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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내 자신에게 집중하고 위로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

    화목하지 못한 가정 분위기와 안 좋은 일들이 터지면서 중심을 못 잡고 마음속으로 방황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지인의 추천으로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프) 청년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관심이 있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작년에 참여를 못 하고 올해 청년편은 토요일에 진행이 되어...
    2017-11-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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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당신이 옳아요

    지난 8월 22일에 시작된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의 주1일 6주간 진행된 프로그램과 ‘치유원리구조’ 특강에 참여한 나의 소감 및 못다 한 이야기이다. 6주 동안의 활동은 이러했다. 시작 시각은 19시, 4인 1개 조로 총 5개 조가 편성되어 있으며, 오는 순으로 저녁 식사를 가진 후, 영상 시청 후 금일...
    2017-10-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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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엄마는 멀리 있지 않았다

    앉아서 서빙 되는 물을 마시는 게 참 어색했다. 식당에서 물을 리필을 해주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물 더 드릴까요?’ 물으며, 컵을 가지고 가서 생수를 채워 주는 치유활동가의 대접은 생전 느껴본 적 없는 느낌을 들게 했다. 묘한 느낌에 몇 번 사양했다. 나는 누군가에게 물을 따라주고, 숟가락을 놔 주고, 다 ...
    2017-10-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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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더 깊이 더 따뜻하게 ‘re-live’를 경험하다

    이 프로그램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건, 오늘살롱에서 열린 정혜신 박사님 강의를 통해서였습니다.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나면 누구나 치유자가 될 수 있다는 프로그램 구조도 좋았고, 치유 원리도 궁금했고, 지금 하는 일(베이비박스 프로젝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해서 잽싸게 신청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까...
    2017-10-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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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소방공무원을 위한 최소한의 예우

    매우 침착해 보이는 남성 소방관이 머뭇거리다가 앞으로 나왔습니다. 다른 소방관이 보낸 사연을 읽었습니다. 눈으로 읽을 때에도 감정 변화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연을 소리 내서 읽는데 갑자기 목소리가 떨리더리 더 이상 읽지 못했습니다. 놀라 그분 얼굴을 보니 울먹이고 있었습니다. 잠시 침묵이 흐른 후 진정 하고...
    2017-10-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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