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마음에 집중하고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1. 나의 감정을 돌아봐 주는 시간 -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치유활동가 참가 후기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프)’ 프로그램은 천천히 자신과 타인의 기억과 감정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일을 훈련한다. 처음 본 사람들과 마음을 여는 일은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차려준 맛있는 밥을 함께 하고, 내 마음속의 어떤 상황을 말하고, 그때의 나를 이야기하고, 상대...
    2016-10-20 Thu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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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문재 시인과 함께한 ‘인문학특강’을 듣다

    광진구에서 2016 하반기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치유활동가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인문학 특강이 마련되어 있다는 소식을 접했고,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문학 특강 4회차 주제는 이문재 시인의 ‘치유의 글쓰기’라고 했습니다. 해가...
    2016-10-19 Wed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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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누구에게나 상처가 있고, 치유가 필요하다!

    처음으로 글을 쓰는 것 같네요. 아침에 보면 지우고 싶어질 수도 있지만, 이 밤에 든 생각은 무조건 적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노트북을 꺼냈습니다. 저는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프로그램과 여섯 번 만나는 시간 동안 제가 달라지거나 상처가 치유될 수 있다고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힘...
    2016-10-13 Thu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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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직장맘들에게도 엄마가 필요하다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는 19개의 직장부모커뮤니티 지원사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직장부모들이 자조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스스로의 고충을 덜기도 하고 부모로서의 역할을 배워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육아와 일의 어려움이 나만의 일이 아님을 대화를 통해 나눠갑니다. 올 여름. 처음으로 직장부모커뮤니티 ‘여...
    2016-09-26 Mon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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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성동구 맘프로젝트가 순풍에 돛을 달고

    “혹시,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프로그램 참여자로 오셨나요?” 내 손은 탁자 위 집기 정리에, 내 눈은 낯선 40대로 뵈는 여자분을 향했다. 내 짐작이 맞았다. 분주히 움직이던 손을 멈추고 프로그램 시작 시각 12시를 안내하고 행사장 밖 의자에 앉아 기다려 달라고 양해를 구했다. 그때 시각은 11시 3...
    2016-09-22 Thu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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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6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하반기 구로구 홍보부스 행사

    2016-09-19 Mon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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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6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하반기 관악구 홍보부스 행사

    내 마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아주 작은 계기 9월 10일이 ‘세계 자살예방의 날’이라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를 만나지 않았으면, 이런 날이 있는지도 몰랐을 겁니다. 폭염이 한풀 꺾인 뒤였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홍보부스 자원봉사를 신청하면서, 며칠이 더 지나 행사일...
    2016-09-08 Thu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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