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나누기

|  자신의 마음에 집중하고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1. 한사람의 평생을 품에 끌어안다

    2018년 어르신공감단 첫 번째 활동을 시작한 곳은 성동구 행당2동입니다. 어르신들이 마음 편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정성껏 공간을 꾸미고, 치유활동가들은 마음을 모았습니다. 촛불을 사이에 두고 어르신과 마주 앉은 치유활동가들은 한순간이라도 놓칠까 봐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어르신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두 시간의 ...
    2018-04-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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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음문을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공감인 ‘자체 나편’에서 오퍼레이터 치유활동을 경험한 걱정쟁이 정윤희입니다. :) 오퍼레이터를 하게 되면 난 어떻게 해야 되지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실수하면 어떡하지...?’ 겁이 났습니다. ‘그래도 일단 질러보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1회차 시...
    2018-04-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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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KBS 명견만리,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에 주목하다

    지난 3월 19일 월요일 저녁, 헤이그라운드 공감룸에서는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프)’ 치유활동가 나편이 운영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자와 치유활동가들만으로 진행되는 보통의 나편과 달리 이날은 좀처럼 볼 수 없는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치유활동가와 참여자 주위로 KBS 카메라 감독이 그림자처럼 움...
    2018-03-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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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도 충분히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이하 맘프)」 교육을 받으러 먼 거리를 왔습니다. 분위기도 낯설고 참여형 진행방법도 사람들도 낯설었습니다. 그중에 낯이 익은 얼굴들도 보였는데 맘프 6주차 때 자원활동가로 참여했던 분이 있었습니다. 반갑기보다는 말을 걸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간식이 제공될 때 포도주를 쏟아...
    2018-03-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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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8년 마음이음 생명존중 역량강화 교육

    지난 2월 8일 서울시청 신청사 4층 회의실에서 서울시 자치구 자살예방사업 담당공무원과 지역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사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2018년 ‘마음이음 생명존중 역량강화 교육’이 있었습니다. 2018년 중앙정부 및 서울시의 자살예방사업 변화 및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역사회기반 자살예방사업 매뉴얼 안내 ...
    2018-02-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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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청년편 맘프로젝트의 가장 큰 수혜자는 나야 나~♬

    “처음 얘기를 하다보니까 어디까지 내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고민이 돼서, 겉핥기식으로 말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다른 분들이 자기의 얘기를 잘 나누고, 또 잘 들어주는 모습을 보면서 다음 시간에는 좀 더 안전하게 내 얘기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꽃길을 따라 걸어 들어온 것, 정성스런 밥상까지 내가 ...
    2018-02-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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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목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제 마음을 두드리던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몇 년 전부터 이 제목만으로도 눈물이 났습니다. 둘째 출산 이후 혼자의 힘으로는 회사생활을 이어갈 수 없던 때였어요. 그동안 열심히 살았고 앞으로도 두 아이의 엄마로 열심히 살기만 하면 되는데 무엇 때문에 힘든지 알...
    2018-01-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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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울보로 보낸 6주, 마음으로 성장하다

    한 번도 부산을 떠날 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갑자기 서울에서 일하게 되어 오빠가 지내는 원룸에서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성수동에 위치한 회사에서 죽전에 있는 집으로 출퇴근 시간은 왕복으로 세 시간 걸렸습니다. 또한 물가는 부산보다도 훨씬 비싸고 가볍게 술 한잔 기울이며 하소연할 친구도 서울엔 없어 해...
    2018-01-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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