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프로젝트 [뒷배편]

|  치유활동가에게 제공되는 심리지원 프로그램

‘엄마에게도 엄마가 필요하다’라는 모토로 치유활동가에게 제공되는 심리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오피니언 리더들을 조직해 이들이 치유활동가들을 심리적으로 지원하는 ‘뒷배’ 역할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오피니언 리더들은 개인적으로 기획한 특별 프로그램을 치유활동가들에게 제공합니다.

가령 ‘정혜신과 함께하는 공감토크’, ‘인문학적 접근의 치유특강’, ‘인권 감수성 향상의 치유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치유활동가들에게 제공합니다.

‘정혜신과 함께하는 공감토크’는 치유활동가의 ‘뒷배’ 인 정혜신 선생님께서 단, 한 명의 주인공과 1:1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시간을 통해, 한 명의 개별적 존재인 주인공에게 깊이 주목하다 보면, 모든 인간은 치유의 힘을 가진 존재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대 위에서 대화를 하는 주인공뿐만 아니라 대화를 지켜보며 공감의 메시지를 보내는 관객들도 치유적 경험을 하는 의미 있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