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활동가에게 제공되는 심리지원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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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활동가는 맘프로젝트의 깊고 소박한 치유릴레이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입니다.

 

전문가가 아니기에 더욱 조심스럽게 다가가며, 누구에게나 있는 그대로, 존재 그 자체에 주목하고 공감하기 위해 마음을 포갭니다. 치유활동가가 있는 곳이 어디든, 자기성찰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개별적 존재로서 개개인에게 집중하는 치유활동를 하기 위해서는 든든한 뒷배가 필요합니다.  

 

뒷배편은 치유활동가에게 필요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입니다. 

 

 

  • 치유활동가를 위한 ‘나편’과 ‘우리편’을 통해 활동가의 마음속 곶간을 채웁니다. 
  • 글쓰기와 그림책 읽기의 ‘치유모임’을 이어가며 ‘상처입은 치유자’로서 성장을 돕습니다.
  • 인문학적 접근의 ‘치유 특강’을 마련하여 치유활동가 역할 강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치유활동가 자기마감 워크숍’을 통해 치유활동의 경험 등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합니다.